신장동로 보행환경

매일의 이동을 위한, 새로운 논의

도시는 달라집니다.
우리가 걷는 길도.

신장동로의 차량 이동과 보행환경,
함께 살펴봅니다.

신장동로의 변화

길은 그대로.
발걸음은 더 다양하게.

2015

우리 동네의 길.

학생 등하교
주민 출퇴근

2020년대

역과 상업시설을 잇는 길.

학생 등하교
주민 출퇴근
지하철 이용객
스타필드 이용객

스타필드 2016년 개장 · 하남검단산역 2021년 개통

미래

더 많은 일상과 만나는 길.

학생 등하교
주민 출퇴근
지하철 이용객
스타필드 이용객
국가정원
H2 의료단지
H2 콘텐츠단지
H3 중소기업단지
신세계 보유부지

주변 개발 구상에 따른 이용 주체

01 · 2020년의 제안

더 넓게 걷고.
더 편하게 머물고.

보도와 통학로, 공원을 함께 정비하려던 계획입니다.

30억 원 이상

당시 추정 사업비

스타필드 측 부담·기부채납 제안

보도 확장

아이들의 등굣길도 함께

보행공간과 통학환경 개선

공원·쉼터

머물 수 있는 거리

새나라공원과 문화공간 정비

스타필드 쪽↓부영·대명 · 창우초 쪽2020년안의 허용 방향 · 대상 구간 (일방통행)

2020년 주민설명회 제안 자료

사업 범위와 당시 주민 의견 보기

차량 진출입·우회에 대한 우려와 보행환경·통학안전 개선을 바라는 의견이 함께 기록됐습니다.

계획과 설명회 자료

2020 신장동로 걷고 싶은 거리 주민설명회

2020 신장동로 걷고 싶은 거리 주민설명회 자료 12020 신장동로 걷고 싶은 거리 주민설명회 자료 22020 신장동로 걷고 싶은 거리 주민설명회 자료 3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02 · 차량 이동

우리 집에서는
얼마나 달라질까요.

아파트와 목적지를 선택해, 거리와 계산상 시간을 비교하세요.

✓ 접근 유지

후문으로 들어오는 길은 그대로.

스타필드 · 미사대로 · 유니온파크↓부영·대명 아파트 후문
아파트 후문↓창우초 방향
대체 경로 확인

스타필드 방향은 다른 길로.

두 아파트 후문↑스타필드 방향 진입

아래에서 정문을 이용하는 경로를 비교하세요.

2020년안의 통행 방향

단지와 목적지를 입력하거나 아래 버튼을 선택하세요.

선택한 속도로 이동할 때의 시간을 계산합니다.

네 가지 비교를 한 표로 보기 · 시속 30km
단지 / 목적지후문 거리정문 거리거리 차이환산 시간 차이
부영 / 서울1.7km2.2km약 +500m약 +1분
대명 / 서울1.6km1.9km약 +300m약 +36초
부영 / 팔당2.5km2.0km약 −500m약 −1분
대명 / 팔당2.4km2.5km약 +100m약 +12초

대명 팔당은 첨부된 정문 거리우선 선택 경로 기준입니다. 정문 2.7km 대안이면 후문 대비 약 +300m·+36초입니다. 서울 방면의 도착점은 신장동 246-1이며, 서울 내 모든 목적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거리는 지도 반올림 값입니다.

출입구 위치와 검토 구간 보기

출입구·목적지 위치와 검토 구간

03 · 보행환경

보도의 폭과
걸을 수 있는 폭은 다릅니다.

가로수와 시설물 사이.
사람이 실제로 지나는 공간을 살펴봅니다.

2020년 자료의 보도 폭1~2.5m

가로수·시설물을 제외한 공간이 실제 통행 폭

당시 현황

양방향 차량 통행

보도
↕ 차도 약 10m
보도

보도 1~2.5m

2020년 구상

일방통행과 보도 확장

보도
3m
↓ 차도 5m
보도
7m

보도 3m / 7m

2020년 현황·계획 자료를 바탕으로 한 개념도

1990년 계획 도면과 출처 보기

「하남신장지구 택지개발사업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 · 한국토지개발공사 · 1990년 11월.

1990년 기본계획·설계 도면

계획서 표지 보기

04 · 사람들의 하루

같은 길.
겹치는 하루.

등굣길이자 출근길.
누군가에게는 나들이 길입니다.

학생 등하교
주민 출퇴근
지하철 이용객
스타필드 이용객
06–09주민 출근
08–09학생 등교
09–10직원 출근
18–20주민 귀가

주요 이동을 살펴볼 시간대

시간대를 바꿔 살펴보세요.

하남검단산역 전체 승하차 · 2026년 1~6월 평균 / 열차 시간표 · 2026.09.01 기준

스타필드 이용 규모
5만 명

평일 방문 / 일

10만 명

주말 방문 / 일

2.5억

10년 누적 방문

스타필드 전체 방문 집계 · 사업자 자료 · 2026년 8월 기준

다가올 신장동로

더 많은 목적지.
함께 준비할 보행환경.

역과 상업시설, 주변 개발 부지까지.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신장동로 주변

스타필드 운영 중하남검단산역 운영 중
H2 용역 중H3 입찰 중국가정원 추진 중

제공된 대표 좌표 기준 · 부지 경계가 아닌 위치 안내

영상으로 살펴보기

이 길의 이야기.

이전의 연결 구상

역에서 목적지까지.
오래전부터 이어진 질문.

2012

창우초–유니온스퀘어
지하상가 검토

“종업원만 7천명에 이를 것으로 보여 지하철과 연계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만큼 창우초교에서 유니온스퀘어를 잇는 구간에 지하상가를 개설하는 문제도 가능성 있게 타진 중에 있다”

당시 이교범 하남시장
2012년 기사 보기

2014

H5역–유니온스퀘어
지하보도 검토

“하남 현안지구 및 유니온스퀘어와 H5역간 지하보도 설치를 통한 보행접근체계 개선”

경기개발연구원 「철도역사를 활용한 수익증대 방안」 · 2014.11 · H5역은 현 하남검단산역

연구자료 보기

05 · 최근의 논의

다시 살펴볼
때입니다.

2026.05.20 · 현장방문

이현재 하남시장 현장방문

16년간 창우초 앞 교통봉사를 하며 지켜본 통학 혼잡과 좁은 보도, 주말 밀집 문제를 언급하고 주민 의견을 요청했습니다.

발언 자세히 보기

“16년째 창우초등학교 앞에서 교통봉사를 하며 아이들의 통학 혼잡과 유모차조차 지나기 힘든 좁은 보도 폭, 주말이면 더욱 극심해지는 밀집 현상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봐 왔다”

“신장동로는 향후 조성될 H2, H3 프로젝트는 물론, 미사대로만 건너면 닿는 국가정원까지 이어져 잠재수요가 매우 풍부한 하남의 핵심 도로”

“현재의 열악한 도로 여건을 극복하고 원도심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생생한 의견이 무엇보다 절실하다”

2026.09 · 주민간담회 보도

부영아파트 주민간담회
“신장동로 재검토”

“스타필드로 출퇴근하는 분들이 많아 두 사람만 겹쳐도 부딪히는 공간이 됐다”며 “이런 상황을 겪으면서 주민들도 이해가 달라져 다시 문화의 거리 조성을 원하는 쪽으로 생각이 모이는 것 같다”

정혜영 시의원

“신장동로 문제를 과거처럼 단순한 찬반 의견으로 판단하기보다 CCTV 등을 활용해 실제 보행량과 시간대별 이용현황을 분석, 하남시와 어떤 개선방안이 합리적인지 검토하겠다.”

이광제 의원
관련 기사 보기간담회 게시물

주민 목소리

매일 지나기에,
더 잘 아는 이야기.

2026. 부영간담회 · 출처: 시티뉴스

역 개통 이후, 달라진 이용

“과거에는 역(검단산역) 개통 전 예상에 따라 차량동선 문제를 우려했다면, 현재는 실제로 역이 개통된 뒤 다양한 이용자가 이 길에 집중되고 있어 보행환경을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다.”

A부영 주민 A씨

통학과 일상에 닿는 문제

“새나라공원과 창우초 주변 인도의 폭이 지나치게 좁다. 단순한 미관 문제가 아니라 어린이 통학과 일상적인 보행에 직접 영향을 주는 문제로 좁은 보도 폭과 노면 상태를 함께 개선할 필요가 있다.”

B부영 주민 B씨

하루 종일 겹치는 발걸음

“평일엔 스타필드 종사자들의 출퇴근 동선이 되고, 오전과 오후에는 창우초 학생들의 통학로가 되며, 주말이나 스타필드 행사 때에는 하남검단산역을 이용하는 쇼핑객과 방문객들로 이용수요가 늘어난 데 비해 보도 폭은 과거 생활도로 수준에 머물러 있어 보행자들이 비켜 지나가기조차 불편한 구간이 있다.”

C부영 주민 C씨

2026.05.22 · 대명강변타운 입주자대표회의 성명서

쇼핑몰 진입로이기 전에,
우리의 생활도로입니다.

신장동로는 랜드마크로 향하는 길목이기 이전에, 우리 아이들이 매일 오가는 창우초등학교 통학로이자 주민들의 삶이 담긴 터전입니다. 지금 이곳은 감당하기 어려운 차량과 쏟아지는 방문객, 전동킥보드가 위태롭게 뒤엉켜 있습니다.

이제, 하남시와 스타필드 하남의 책임 있는 응답을 촉구합니다.

01

지금 당장의 안전

위험천만한 통학로, 어두운 야간 조명, 보행자를 위협하는 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문제. 하남시는 신장동로를 단순한 도로가 아닌 주요 보행축으로 인식하고, 즉시 바꿀 수 있는 보행환경 개선책을 조속히 실행해야 합니다.

02

방문객과 주민의 동선 분리

다가올 H2·H3 개발과 국가정원 조성 등 장래 수요를 대비해야 합니다. 좁은 지상 도로의 한계를 넘어, 하남검단산역에서 스타필드로 직결되는 지하보도나 별도의 보행 동선 신설을 적극 검토해야 합니다.

03

상생을 위한 공식 대책

대형 랜드마크의 화려함 뒤에는, 주말마다 극심한 차량 정체와 보행 혼잡을 묵묵히 감내해 온 인근 주민들이 있습니다. 하남시와 스타필드는 이를 개별 민원으로 치부하지 말고, 지역 상생 차원에서 공식적인 종합 대책을 마련하십시오.

06 ·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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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동로 보행환경 재검토 요청

이 길의 다음 모습,
함께.

걸으며 느낀 불편도, 운전하며 걱정되는 점도.
이 길을 사용하는 여러분의 경험을 듣습니다.

재검토 요청 서명
차량 경로 비교재검토 요청 서명